새글

    최근 30일 이내 등록된 새글 이에요.
  • 길가에 풀이 무성한 데서 소변 보는데 풀 사이에 새끼 살모사가 똬리 틀어놓고 있더라 죽은 건가 싶어서 나뭇가지로 살짝 건드려봤는데 그냥 쉬는 거였더라 살아 있었음 근데 이상하게 찝찝한 마음이 들었음 왜 엄마 뱀은 어디 가고 혼자 이런 풀숲에 있는 건지 그것도 불쌍하고 왜 태어나자마자 독사로 태어나서 사람한테 혐오 대상이 되는지도 불쌍했음 그냥 착잡한 마음으로 하산 했다 이거
    일일일 2026-11-04 자유게시판
💬고객센터
1:1 문의를 통해 궁금하신 점을 남겨주세요.
문의하기 >
🏆포인트랭킹
TOP 10
🥇rain4350,310 P
🥈luna_kr36,410 P
🥉느긋한나그네35,000 P
4조용한고래24,430 P
5bori8522,800 P
6소소한부엉이16,710 P
7tori_be15,550 P
8sunny_vq13,020 P
9새벽의다람쥐9,800 P
10happy658,310 P
🗨️새댓글
  •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.
💡유용한 정보
  •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.
📢공지사항
  •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.